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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은행들이 먼저 912억 프린스그룹 자금을 동결한 이유

 한국 은행들이 먼저 912억 프린스그룹 자금을 동결한 이유

나도 했으니, 너희도 해야지? USA 캄보디아 프린스그룹 계열 자금 912억 원이 한국 시중은행 계좌에서 ‘얼음’ 이 됐어요.

정부 공식결정 전, 은행들이 먼저 돈을 얼리다. 정부는 아직 공식 결정을 내리지 않았는데, 은행들이 먼저 손을 들고 자금 동결에 나선거죠.

이러한 조치는 국제 제재·외교·금융 신뢰가 한데 얽힌 복잡한 문제인데요. 오늘은 이 사건의 핵심을 쉽게, 그리고 현실감 있게 정리해볼게요.

프린스그룹 자금, 어디서 어떻게 묶였나 구분 은행명 동결 금액(한화) 금액(USD) 비고 1 KB국민은행 약 567억 원 약 39.8M USD 캄보디아 현지 법인 계좌 자금 2 전북은행 약 269억 원 약 18.9M USD 정기예금 중심, 거래 47건 3 우리은행 약 70.2억 원 약 4.9M USD 본점 관리 예금 일부 4 신한은행 약 6.45억 원 약 0.45M USD 제재 공시 직후 조치 합계 912억 원 6,420만 달러 (공식 동결 총액 기준) 출처: 연합뉴스·서울경제·한국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