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줄었네? 커피빈·교촌치킨까지…슈링크플레이션, 혜택은 줄고 가격은 그대로 JIVIEW 요즘 물가 너무 올라서 장보기도, 외식도, 카페 한 잔도 겁나는 시대죠.
근데 물가만 오르는 게 아니라… 그놈의 ‘혜택’이 슬쩍 줄어들고 있다는 거, 여러분도 느끼셨나요? 슈링크플레이션 확산을 놀라워하는 소비자 많이 놀랐죠?
요즘 유통업계에서 슬금슬금 퍼지고 있는 ‘슈링크플레이션(Shrinkflation)’, 다시 말해, 가격은 그대로인데 혜택이나 용량은 줄어드는 현상이 커피빈이랑 교촌치킨에서 딱! 터졌습니다.
슈링크플레이션이란? ‘Shrink(줄이다)’와 ‘Inflation(물가 상승)’의 합성어 가격은 그대로인데, 제품의 양이나 혜택을 줄이는 전략 그들은 고물가 시대에 택한 ‘조용한 생존 전략’이라 말하지만, 소비자를 상대로 신뢰를 시험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지금부터 좀 더 알아볼까요? 커피빈 멤버십, 혜택이 더 좋아진 것처럼 보였지만… 커피빈 멤버십 3기와 4기의 혜택 비교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