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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망치는 디지털 노가다,서이추와 맞구독의 늪에서 벗어나기

 블로그를 망치는 디지털 노가다,서이추와 맞구독의 늪에서 벗어나기

늘어난 이웃 수, 정말 좋은 걸까? 서로이웃추가에 대한 의문 JIVIEW 안녕하세요, JI예요.

블로그를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서이추’와 ‘맞구독’에 매달리게 되죠. 아 피곤합니다.

피곤해.. 이게 멉니까....

네이버님... 왜 이런거까지 점수에 반영하고 그래..요..

이웃 수가 늘어나는 걸 보면 마음이 든든하고, 그게 곧 블로그 성장의 증거처럼 느껴지기도 해요. 저도 그랬어요.

그때는 그게 성장의 증거인 줄 알았거든요. 근데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게 정말 나의 성장인가, 디지털 노가다 아닌가? ” JIVIEW의 고민 그렇게 깨달았습니다.

이웃 수의 증가가 곧 나의 성장은 아니라는 사실을. 이유를 같이 살펴볼까요?

1. 서이추, 초반엔 도움이 되지만 오래가진 않는다 블로그 초반엔 서이추가 필요해요.

내 글을 ‘봐주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어야 하니까요. 저도 개설 초기에 하루 10명씩 꾸준히 이웃을 늘렸습니다.

하지만 이웃이 500명을 넘어가면서부터 상황이 달라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