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듀니입니다. 호님 지인분께서 조리원은 빨리 예약해야 한다고 했따!
늦으면 자리가 없을 수도 있따고....!!! 그래서 병원 진료를 끝내고 호님과 근처에 있는 조리원들을 구경하고 왔당 벌써 3월까지는 마감이 되었다고 한다...
홀리... 각 조리원들마다 장단점이 있어서 어디로 갈지 너무 고민이 된다 히히 이번 주는 하루 빼고 단축근무를 하지 못했따 ㅠㅠ 다음 주에 프로젝트 오픈 일이라...
이번 주는 정신없이 너무 바빴다! 회사 후배와 함께 꽃게랑에 복숭아 아이스티 한잔하며 야근중 ㅋㅋㅋㅋㅋ 이번 주는 유독 속도 안 좋고 두통까지 생겼다...
아침에는 토하고... 상큼한 포도나 오렌지를 먹으면 좀 살 것 같다 ㅜㅜ 매실커플이 선물해준 토람이 내복과 손수건 너무 귀엽따 이건 분명 언니가 고른 게 분명햇!!!
내년에 인증샷 찍어주께오 주말에 호님은 당일치기로 낚시하러 놀러 가고 듀니는 친구를 만나 떡볶이를 먹었다! 친구 놈이 술을 많이 먹어 술에 쩔어서 왔따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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