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야디룽입니다c 이번 제주 여행의 목표는 쉼.
이었어요 전 항상 여행에는 숙소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이번에도 정말 한참 골랐어요 마지막 라스트 2개를 골라놓고 이 숙소에 개인자쿠지에 끌려서 여기로 예약쾅쾅 했슴당 3박 4일에 53만원 정도 줬어요! 에어비앤비로 예약했고 매일매일 수건과 일회용품모두 채워주십니다 너~~무 이쁘죠 지금 제 방 의자색과 넘 비슷해요!
제가좋아하는 느~낌 식탁위에 수저셋트 4셋트가 나란히 있었어요 이게 뭐라고 괜시리 기분좋더라구요 호스트님의 센스가 곳곳이 돋보였습니당 태풍 너무오고...비가정말...너무쏟아져서 사진못찍는게 넘 아쉬워 숙소에서라도 찍었습니당ㅋㅋ 안방이에요~~~~ 숙소는 큰 거실과 안방 욕실겸화장실 그리고 매우큰 테라스로 구성되어있어요~ 안방에는 침대가 2개있으며 사이에있는 조명이 너무 은은하니 분위기있었어요 이 숙소의 뽀인트!!!!! 자쿠지에요!!
따수운 물이 잘나와요~ 물 받는 시간은 쪼끔 오래걸려요! 2시간넘게 잡으심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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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지야의 제주 이야기 3 - 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