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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이 만나기까지 배란유도제(페마라, 클로미펜), 배란초음파, 난포주사 과정

 사탕이 만나기까지  배란유도제(페마라, 클로미펜),  배란초음파, 난포주사 과정

사탕이 만나기까지 배란유도제(페마라, 클로미펜), 배란초음파, 난포주사 과정 23년 7월에 결혼하고 산전검사도 해보고, 풍진과 A형, B형 간염 예방접종도 하며, 1년동안 좋은 소식을 기다렸지만 시약선도 없이 한줄짜리 임테기만 봤다 결국 본격적으로 준비하겠다 마음먹은건 24년 10월 나는 워낙 생리주기가 불규칙했고, 다낭성 난포증후군이랑건 알고 있었지만 막상 검사를 해보니 AMH 수치가 12.2로 엄청 높았다 (항상 초음파 볼 때마다 양쪽에 쬐끄만 난포들만 가득,,,) 열심히 이노시톨도 먹고 , 코큐텐도 먹고, 다낭성에 좋다는건 다 챙겨 먹었지만 효과는 크지 않았다. 그래도 도움은 됬겠지… 회사 근무시간이 길고 연차를 마음대로 사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난임병원은 다닐 수가 없었고, 회사 앞에 있는 애플산부인과 강남점으로 다녔다!

10월부터 준비한 과정들 초음파 보면서 난포크기가 커지는지 확인했는데, 주기가 길어서 그런지 난포는 생각보가 잘 크지 않았다! 10월에는 난포가 터지지 않는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