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탕이 만날 준비 페도라 바구니카시트 CO+ 분해 및 세탁 카시트는 한 종류인줄 알았던 나,, 신생아 때만 사용하는 '바구니카시트'에 대해 듣게 되었다 ! 바구니 카시트는 신생아 때 조리원 퇴소 및 3개월 정도까지 잠깐 사용하는 카시트라고 한다.
짧게 사용하기 때문에 대여 또는 당근으로 많이들 한다는데, 우리는 운좋게 물려받았다 윤경친구→윤경→학교선배→우리집 우리가 물려받은 바구니카시트는 '페도라 CO+' 제품 페도라 바구니 카시트는 이렇게 생겼다 이렇게 작은데,,, 여기에 아기가 들어간다고...? 겉으로 봤을 때 깨끗해보였지만 세탁 해주려고 분해했다.
하나씩 차근차근 빼주면 되는데, 말랑말랑하고 쉬워서 막달 임산부도 힘들지 않게 할 수 있음 !! 소모품들은 무형광 세탁망에 넣어서 울/섬세로 세탁 돌려주었다.
참고 우리가 물려받은 카시트는 차양막 끝부분이 튿어져서 안에 고정하는 와이어가 튀어나오더라 나온김에 와이어 빼고 같이 세탁 돌려줬고, 다시 조립할 때 와이어 넣고 꼬맸다. 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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