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이용해 아이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온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요즘 날씨가 부쩍 추워졌지만, 이럴 때일수록 집에만 있기보다는 겨울의 정취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저희 가족이 선택한 곳은 바로 경기도 양평에서 열리는 축제 현장이었습니다. 방문 이유 : 왜 양평 수미마을인가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시켜주고 싶은 마음은 다들 비슷할 거예요. 저 역시 멀리 강원도까지 가기에는 교통 체증과 거리가 부담스러웠는데, 양평 수미마을 빙송어축제는 서울에서 차로 약 1시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었습니다.
주말 당일치기로 다녀오기에 이보다 더 완벽한 동선은 없겠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첫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미마을 입구부터 환영을 해주고 있어요 아침 일찍 서둘러 출발했더니 오전 10시쯤 도착할 수 있었어요. 확실히 일찍 움직이니까 주차도 편하고 사람도 붐비지 않아서 여유롭게 축제를 시작할 수 있었답니다.
날씨가 꽤 쌀쌀했...
원문 링크 : 양평 수미마을 빙송어 축제 첫방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