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음이따뜻이 입니다. 오늘은 좀 민감한 주제로 글을 써 보려 합니다.
요새 학교 폭력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 많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어딜 가든 이야기가 나오는 "더 글로리" 입니다.
주인공이 학창 시절 겪은 학교폭력에 대한 복수를 하는 내용의 드라마입니다. 주인공에게 평생을 쫓아다니는 고통의 기억을 그린 "한공주" 입니다.
먹먹하고 답답한 감정이 온 심리선을 휘감는 작품입니다. 아이가 커 가면서, 언제라도 학교폭력의 위험에 빠질 수 있다고 생각하면 정말 너무 무섭고 두려워요.
우리 아이가 건강하고 밝게 크길 원하는건 모두 같은 마음이니까요. 이런 상황을 두려워해서 녹음기를 아이 가방에 많이 두시더라구요.
뱃지형, USB형, 볼펜형, 인형형.. 그런데 제가 가는 맘카페에서 녹음기가 불법이라는 글이 있었습니다.
많은 부모님께서 엄청나게 화를 내시더라구요.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보면 아예 말이 안되는 일이니까요.
증거수집을 해야 하는 녹음기가 몰래하면 불법 녹음이라니......
원문 링크 : 당신의 아이는 정말 안전한가요? 학교폭력 녹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