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막 블로그를 시작하는 지복입니다.
이 블로그는 맛집을 탐방하는 언니 지금(P)과 혼자서도 잘 놀러 다니는 동생 지복(극 J)의 유람기를 담아갈 자매 블로그입니다. 언니는 바빠서 포스팅은 주로 동생인 제가 대신 올릴 예정입니다.
지금은 말 그대로 바로 지금, 현재라는 의미이고, 지복은 더 없는 행복이라는 뜻이예요. 모토인 현재를 즐겨라(Carpe diem)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블로그의 첫 시작은 희망의 상징인 개나리와 함께!...
지금 지복의 유람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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