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뇌과학 책은 한번읽어봐야겟다 생각한적이 있다. 밀리의서재에서 무슨책을 읽어볼까 뒤적이던 도중 뇌 관련 책 한권이 추천으로 떳는데 큰 기대없이 책을 펼쳤다. 10분이 채 되지않아 졸리기 시작하는것이..
용어들도 참 낮설고 어렵기도 참 어렵다. 나는 보통 속독을 하는편인데 속독이 불가능하다..
보통은 이해되지 못햇어도 읽어가다보면 문장의맥락을 통해 전체적인 내용이 파악되지만,, 워낙 뇌물질들의 단어가 생소하다보니 천천히 이해하면서 읽을수 밖에 없다 .. 그런데 신기한건,, 이 책을 읽는 이 새벽시간에 속독이 되지않는것은,, 세로토닌이 아닌 아세틸콜린의 시간이라 그렇구나... ....
응??? 흥미로운데??
순간 뇌 과학적으로 현상을 이해하기 시작햇다. 읽으면서 습득한 지식이 적용되는 순간 조금씩 이 책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책의 내용을 간단요약하면, 인간의 뇌에는 수백억개의 신경세포가 존재한다. 신경세포 사이에는 "시냅스"라고 불리는 틈이있고 시냅스 전막에서 신경전달물질이, 시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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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사와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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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뇌는최적화를원한다
원문 링크 :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_가바사와시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