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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죄송한데 역겨워요, 대런 애러노프스키 감독 신작 '더 웨일'

 [영화|리뷰] 죄송한데 역겨워요, 대런 애러노프스키 감독 신작 '더 웨일'

더 웨일 이걸 블랙스완 감독이 만들었다고? 본격 할리우드 신파 더 웨일(The Whale, 2022) 장르: 드라마 감독 : 대런 애러노프스키 각본/원작 : 사무엘 D.

헌터 출연: 브랜든 프레이저, 세이디 싱크, 홍 차우 외 촬영: 매슈 리버티크 편집 : 앤드류 와이즈블럼 음악: 롭 시몬센 번역 : 황석희 제작사: A24, 프로토조아 픽처스 배급사 : A24 한국 수입사 : 그린나래미디어 한국 배급사 : 리틀빅픽처스, 더쿱 화면비 : 1.33:1(4:3) 상영시간 117분 제작비 : 300만 달러 상영등급 : 15세 관람가 (내용 출처-나무위키) 줄거리 272kg의 거구로 세상을 거부한 채 살아가는 대학 강사 ‘찰리’는 남은 시간이 얼마 없음을 느끼고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10대 딸 ‘엘리’를 집으로 초대한다. 그리고, 매일 자신을 찾아와 에세이 한 편을 완성하면 전 재산을 주겠다고 제안한다.

감상 레퀴엠 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 출연 엘렌 버스틴, 자레드 레토, 제니퍼 코넬리,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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