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1일차(공항-삿포로) 2일차(비에이-오타루) 3일차 (조잔케이 유라쿠소안) [부록] 1. 준비 편 2.
비에이 전기자전거 이용법 3. 삿포로역 짐 보관법 둘째 날은 가장 체력이 좋을 때니!
가장 멀리 가기로 했다! 비.에.이. 2일 차 코스: 스스키노(호텔)>비에이>청의호수>오타루>다시 스스키노(호텔) 일반적으로 비에이에 갈 때는 종일 버스 투어를 이용한다.
삿포로에서 비에이 가는데에만 거의 세 시간이 걸리고, 비에이 내에서도 관광지 간의 거리가 멀기 때문. 그래서 찾아보니까....
막 아침 7시부터 저녁 7시까지 투어함.... 나 그런 거 못견뎌...힘들어.....
그리고 관광지에 내려서 사진만 찍고 이동하는 거 싫어....... 아침 댓바람부터 나오니까 거리에 사람이 텅텅 전날 그렇게 사람 많던곳이 텅텅비니까 이상하다 그렇게 내 의견에 따라 우리는 버스 대신 뚜벅이, 기차를 타고 돌아돌아 비에이를 가게 됐다.
(쉬운 길 냅두고 어려운 길로 같이 가줘서...감자합니다......
#
8월
#
아사히카와
#
여름
#
여행
#
오타루
#
일본
#
자전거
#
청의호수
#
체크인챌린지
#
홋카이도
#
휴가
#
JR패스
#
삿포로
#
비에이
#
삿포로클래식
#
기차
#
긴타코
#
자전거여행
#
드럭스토어
#
뚜벅이
#
오타루맛집
#
맥주
#
비에이가는법
#
알보리토
#
비에이카페
#
삿포로타코야끼
#
스시마루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