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 취향, 문화를 초월하여 모두를 위한 컬렉션을 만들고 싶었던 Riccardo Tisci의 버버리 데뷔쇼 지극히 영국적인 버버리인만큼 영국하면 대표로 떠오르는 클래식, 여왕 그리고 펑크와 스트릿 패션 이라는 극과 극의 대비를 한 쇼에 모두 담아냈다. Touch of Classic & Luxury Street and Punk...
[19SS 컬렉션] 영국 여왕이 있는가 하면, 영국 스트릿도 있다. 버버리 19 SS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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