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남부 황금빛 밀밭 한가운데 아름답게 펼쳐진 자크 뮈스 21 SS 컬렉션 <L’Amour>추수 감사 축제처럼 서로 간의 '사랑'과 '축하'의 메세지를 담았는데 , 거리두기를 생활화해야하는 요즘 시국에서 그 의미가 유독 와닿지 않았나 싶다. 패션위크가 일제히 온라인으로 대체되는 전세계적 흐름에 반기를 들며 현장 라이브를 강행한 자크뮈스.이는 자크뮈스가 쇼를 통해 선보이고자하는 진정성과 브랜드 철학을 더욱 공고히 각인시켰다.Love can endure — sometimes even grow stronger — in the absence of people being together자크뮈스는 소싯적 영화 감독을 꿈꿨을 정도로, 유독 스토리텔링과 비주얼로..........
원문 링크 : 자크뮈스의 황금빛 사랑 연가 <L'amo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