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12.2 / 2016,Bye 디예 2016. 12. 31. 16:3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밀렸던 지난 일상들 하남스타필드에 놀러 가서 먹었던 스테이크. (라고 하기엔 조금 쑥쓰러운) 컵테이크정도라고 해야할까?
숙소에서 간식으로 먹던 마약통옥수수빵. 삼송빵집은 처음인데 맛있다- 간식으로 구매한 사과맛쿠키.
일주일도 못버티고 100개 다 털어넣은건....휴 수요일엔 크리스피크림도넛에 가세요. 1+1은 진리니까요. 12.24 크리스마스이브이자 내 생일이었던 그 날. 사랑하는 홍이와 함께.
크리스마스날엔 만화방에서 데이투 코난 내사랑! 아빠랑 고기고기타임!
소고기는 언제나 옳아요. 햇살 좋은 날.
너와 함께. 29살의 마지막 날이다. 고작 하루 차이인데 내일이면 서른이라니 뭔가 좀 억울한 느낌이다. 2016년을 뒤돌아보면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일을 하면서 동료때문에 힘들어했고, 오랫동안 일했던 곳을 그만두고 백수가 되기도 했다. 백수가 되면서 전주에서 세종시로 이사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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