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해장하려다 술잔 든 사연? 정관맛집 해파랑국밥

 해장하려다 술잔 든 사연? 정관맛집 해파랑국밥

여러분 안녕하세요! 친구와 부산으로 여행갔다가 해장하려다 술잔 든 사연이 궁금하신가요!?

사연 들려드리겠습니다. (큐) 전 날에 친구와 과음을 하는바람에 ㅎㅎ "해장하러 GO GO!"

라고 외치며 해파랑 국밥으로 갔습니다^^ 숙취로 골골대던 저희는 시원하고 얼큰한 국물 생각뿐이었는데.. 오 마 이 갓 !!!!!!

이 게 무 슨 일 인 가 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해장은 커녕소주 한 병 더 시켜버리고 말았답니다.

하 하 하 하 하 해파랑 국밥 메뉴판을 보니 항정살국밥, 얼근해장국밥부터 오소리국밥까지 종류가 엄청나게 다양하더라고요!? 그 중 해장에는 고기 듬뿍~ 아입니까~~???

친구는 순대도 엄청 좋아해서 순대 한접시까지 주문 완료^^ 근데 문제는 국물이 너무 맛있었다는 거예요!!!!! (국물 미쳤어요!)

그 런 데 갑자기 친구가 "이 집 깍두기랑 소주 한 잔이면 완벽하겠다"며 주문을 해버린 거죠. 해장하려다 오히려 술을 부르는 이 아이러니한 상황..

사장님, 국물 미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