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친구들과 함께 대전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떠났었는데요! 저녁에 느긋하게 즐기기 좋은 곳을 찾아서 소개시켜드리려고 합니다^^ 그 곳은 바로~바로~ 서대전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철길부산집 대전오류동술집!
문을 열자마자 펼쳐진 넓은 공간과 은은한 조명.. 완전 감성 가득한 이자카야!
(감성 미쳤다..) 매장 곳곳에 배치된 빈티지한 소품들과 은은한 재즈 음악이 어우러져 느긋하게 친구들과 이야기도 하고~ 즐기기 좋았어요^^ 맛있는 것도 빠질 수 없겠죠!?
저희는 소고기 타다키랑 어묵 2인 스페셜 등 다양하게 주문해보았는데요!!? 소고기 타다키도 맛있지만 어묵이 완.전.미.쳤.당 !!!!!
어묵이 쫄깃하면서도 국물이 깊고 담백해서 친구들 모두 만족했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맛있었던 건 유부주머니!
유부주머니를 가르니 뜨거운 국물과 당면의 쫀득함.. 완전 매력적이었어요!!!
마무리로 하이볼과 사케를 마시며 재밌고 진지한 이야기도 나누며 특별한 추억을 남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