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AFY에 입과한 지 어언 3개월이 되어 간다.열심히 안 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남는 게 없이 해온 것 같다.그나마 블로그라도 이렇게 작성하고 있어서 다행인 것 같다.공부를 죄다 알고리즘 위주로 쏟아 부은 것 같은데,오늘 참 기분이 밍숭맹숭하다.오늘 백준 특강이 있었다.알고리즘을 공부하는 게 정말 중요하지만,시니컬하고 덤덤한 표현들이 자꾸 뼈를 쳐대는 기분이었다.어차피 평생 알고리즘 문제만 풀 것도 아닌데,모르는 문제에 매달리지 말고,모르는 건 인정하고,빨리 그 해답을 찾아 자기 것으로 익힌다.알찬 강의였음은 분명하지만,희망 언저리의 느낌은 없었다.취업 스터디에서도 마냥 블로그에 1일 1포스팅에 매너리즘..........
이러다 취업은 하겠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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