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선동100년의 역사를 품은한옥거리요 근래 더욱 핫해진 익선동 한옥거리의 역사는 100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현재 한옥마을로 지정된, 우리가 인스타 갬성 사진을 찍으러 가는 그곳 165번지 일대는 철종의 생부인 전계대원군의 사저 '누동궁'의 자리였다고한다. 뭐 대충 왕족의 집이 있던 터였는데 대한제국이 망하고 일제로부터 후작 작위를 받아 귀족이된 전계대원군의 손자의 손자인 청풍군 이해승이 그 터를 팔고 홍은동으로 이사를 갔고, 일제강점기 당시 서울에서 부동산 개발업자이자 민족운동가로 활동하던 정세권 선생이 사들였다.
당시 정 선생은 독립운동을 지원하던 사람으로 일본인들이 익선동, 서울 사대문 안 곳..........
익선동 한옥 거리 100년의 역사 : 어떤 곳인지 알고는 가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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