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은 오늘 비가 많이 왔습니다. 3/28~4/1까지 #정읍벚꽃축제 기간인데요, 장맛비처럼 오는 날씨에 벚꽃이 이제야 조금씩 꽃망울이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작년에 비하면 벚꽃이 늦네요.
다행히도 내일부터는 날씨가 개일것 같아서 천변 거닐기는 좋을것 같습니다. 비가 오니 매운것도 먹고 싶고 따뜻한국물도 먹고 싶은지 마라탕을 먹자고 합니다.
특히나 마라부마라탕을 좋아하는 가족이 있어서 이곳을 자주갑니다. 대림에서 다져진 제 입맛에는 좀 약하지만 초딩입맛엔 아주 최적화된 맛인가봅니다.
최근에 고수가 추가되면서 위안을 삼아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참 자주 다닌 집입니다.
오가는 길에 있기도 하고, 맛이 부담없어서요. 입맛 없는 여름엔 더 굿이죠.
사장님도 친절하십니다. 이곳에서 마라탕을 조제할때는 옥수수면과 숙주 청경채 배추 고수 분모자한개 당면조금 버섯종류 건두부 푸주 등등+ 양고기 추가 + 꿔바로우 이렇게 먹습니다.
햄이나 가공어묵은 넣지 않고 먹습니다. 오늘자 사진 요렇게 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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꿔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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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마라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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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부마라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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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샹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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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마라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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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벚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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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상동마라탕
원문 링크 : 정읍 상동 마라부마라탕 비오는 날에는 마라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