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탄수화물에 탄수화물에 탄수화물을 먹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탄수화물에 탄수화물을 먹겠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먹다보면 내가 탄수화물에 탄수화물에 탄수화물을 먹었구나 합니다.
탄수화물은 맛있습니다. 이곳은 여러가지 분식 먹고 싶을 때 정말 부담없이 가는 곳입니다.
농장일을 하다보면 매콤한것도 먹고 싶고, 밥도 먹고 싶고, 돈까스도 먹고 싶고, 이것도 먹고 싶고 저것도 먹고 싶을때 딱 기본맛에서 아주 실망도 아주 만족도 아니지만 한끼 '잘먹었다'입니다. 물가가 꾸물꾸물 오르고 있지만 주변 학생과 직장인도 한끼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가성비 굿!
올때마다 먹었던 메뉴는 김밥-옛날,참치,김치, 샐러드,소고기,부침개김밥이고요. 비빔쫄면+만두 조합도 좋습니다만, 쫄면의 소스하고 쫄국수의 소스는 조금 다릅니다.
쫄면의 소스가 더 새콤달콤매콤 자극적입니다. 갈때마다 쫄국수는 체크하고 시작합니다.
쫄깃한 비빔국수라고 해야할까요? 식감이 너무나 좋습니다.
쫄우동도 먹고 싶은데 정읍엔 쫄우동 파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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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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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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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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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연지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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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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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클베이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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