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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vs 무계획

 계획 vs 무계획

저는 다른건 무계획인데 여행에 있어서는 완전 계획입니다ㅋㅋㅋ6-7년 전만 하더라도 철저한 시간계획까지 짜고 심지어 식당의 외관과 먹고싶었던 메뉴의 사진을 뽑아서 여행을 갈 정도로 강박이 살짝 있었는데 이제는 아래의 여행일정표정도는 아니예요^^ ㅋㅋㅋㅋ많이 강박에서 벗어났죠 ㅋㅋ 그래도 2달 3달 전부터 사전조사하는 것은 여전하답니다 하하하이상하게 여행에 관해서는 일정강박에서 못벗어나겠더라구요 ㅋㅋㅋ여행얘기를 하다보니 또 여행이 가고 싶어지네요~!!아래 일정표는 완전 옛날에 오사카갔을 때 일정이예요 오해없으시길 바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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