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현지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빵집 마루키! 교토는 디저트가 유명하니 먹어봐야겠다 싶어서 다녀왔어요!
줄이 꽤 긴게 보이죠? 오전에 일찍 방문했는데도 줄이 엄청 길었고 한국인은 저희밖에 없었..!!
모두 현지인이었어요 테이크아웃만 가능하고 매장이 정말 작아서 순서가 되면 앞에서 주문할 빵을 말하면 바로 담아주시는 느낌! 마루키 메뉴판입니다!
저는 커틀렛 롤과 쉬림프 롤을 주문했어요~ 가격도 엄청 저렴해서 현지인한테 인기가 많은듯?! 너무 맛있어보이는 빵들..
사실 보면서 더 고르고 싶었는데 분명 배불러서 못먹을걸 알기에 욕심부리지 않았어요 다들 가시면 여러개 시켜보세요! 안쪽에서 쉴새없이 샌드위치를 만들고 계시더라구요~ 냄새가 넘 좋아서 기대가 많이 되었음!
소중한 샌드위치를 들고 아라시야마로 향하는 길~ 가장 먼저 에비산도를 먹었는데요 새우살이 통통하게 들어가 있어서 맛있었음! 레몬이 끼워져 있어서 느끼함을 잡아줬고 무엇보다 빵이 진짜 부들고소 맛있더라구요 아라시야마 강 앞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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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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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베이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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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현지인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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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현지인빵집
원문 링크 : 일본 교토 현지인 빵 맛집 ‘마루키’ 베이커리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