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암동에 본점이 있는 부빙, 저는 안국역에 위치한 부빙 북촌점으로 다녀왔어요! 주말이라 웨이팅이 장난없던..
하지만 최대한 웨이팅을 줄일 수 있는 꿀팁을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바로 캐치테이블 웨이팅을 사용하면 됩니다! 저는 가는 길에 웨이팅을 신청했는데, 생각보다 더디게 빠져서 도착해서도 30분정도 추가로 기다렸어요!
그래도 미리 캐치테이블에서 예약하면 최대한 덜 기다리고 금세 들어갈 수 있답니다 :) 저는 토요일에 2시 30분 웨이팅 등록 기준으로 약 한시간 30분 소요되었으니 참고!! 제가 방문한 날 메뉴입니다~ 참고로 부빙은 1인 1빙이 필수에요!
그래서 전 복숭아빙수와 골드키위 빙수를 주문했어요 빙수는 생각보다 빠르게 나와서 넘 좋았어요! 비주얼 정말 영롱..!!
더위가 싹 가시는 비주얼이지요 우선 골드키위빙수는 일반 얼음 베이스인데 골드키위 퓨레가 잔뜩 올라가서 누가봐도 골키빙수! 씨앗도 콕콕 박혀있어서 골드키위 본연의 맛이 느껴져요 같이 나온 요거트 소스 부어 먹어도 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