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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촌 속 작은 이탈리아, ‘세몰리나클럽’

 해방촌 속 작은 이탈리아, ‘세몰리나클럽’

해방촌 언덕에 위치한 작은 이탈리아 ‘세몰리나 클럽’ 2월에 다녀온 후기이지만 더 늦기전에 올려봅니다~ 이탈리안 씨푸드 위주의 요리가 있는 곳 술 메뉴도 다양해서 넘 궁금했는데 드디어 와봤어요! 세몰리나 내부에는 테이블이 4~5개 정도 있어요 작고 아담한 공간이지만 분위기가 너무 감성있고 맘에 드는..

화장실 가는 야외 공간에는 이렇게 큰 테이블이 있더라구요 겨울이었어서 손님을 받지는 않는 것 같지만 요즘은 날이 좋으니 혹 오픈하시면 단체 방문도 가능할수도?! 저는 카운터 옆 2인석에 앉았습니다~ 테이블 위에 꽃과 조명이 넘 예뻤던 세몰리나 클럽 메뉴판!

저는 이탈리아식 해산물 튀김 - 믹스와 김&광어 타르 파스타 주문 그리고 주류 필수인 곳이라 아페롤 스프리츠와 진토닉도 주문 완료 가장 먼저 나온 술 저는 아페롤 스프리츠가 비주얼이 넘 예뻐서 궁금했는데 이탈리아 아페르티보를 대표하는 식전주 칵테일이라고 해요! 상큼달달한 오렌지 향이 넘 매력적이었던 아페롤 스프리츠 진 토닉은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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