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이 많이 더워졌죠! 무더위가 찾아오기 전 즐겨야하는 야장 종로3가 야장으로 유명한 포차거리에 다녀왔어요 이날 총 3곳의 포차에 다녀왔으니 아래서 보시죠~ 1차는 이모네 라는 포차에 다녀왔습니다!
금요일 퇴근후에 방문했는데 아직 야장은 한산했어요 사실 금액이나 메뉴가 다 비슷해서 어딜 가던 똑같아요 그래서 한참 고민하다가 한적해 보이는 곳으로 선택 이모네 메뉴에요! 두명이서 방문해서 밖에 자리는 못앉게 하시더라구요 (말투도 매우 퉁명스러우셨음) 아직 자리가 한참 남았어서 기분이 좀 안좋았고 시원한 물도 없이 미지근해서 더 기분 안좋았음요..
그래서 후딱 먹고 2차 가자 싶어서 순대볶음 주문 순대+곱창 볶음 섞어서 되냐고 여쭤보니 안된대요..^^ 그냥 다 안되는걸로.. 기본 안주로 나온 오이와 고추장 전 오싫모라 손도 안댔습니다 곧이어 나온 순대볶음 순대볶음은 겉이 빠작하게 튀겨져서 맛있었어요 다만 간이 꽤 쎄서 넘 짰다는..!
약간 밥이랑 같이 먹고싶은 맛이였어요 불친절함에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