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아직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은 진로때문에 약간은 답답하다. 빨리 어느 하나로 노선을 정하고 싶은데 잊을만하면 헤드헌터에게 연락이 온다.
그렇다고 마음에 드는 회사도 아니다. 대신 연봉은 높지만..
지난 주에도 아는 분이 같이 일하자고 했는데, 별로 마음에 들진 않았다. 연봉은 높지만 대신 책임도 많은...
이제 이쪽 업계 일을 다시 하기 싫어하는걸 보면 마음이 떠났긴 떠났나보다. 오늘 아침에 기사를 하나 봤는데, 대기업 신입사원의 평균 근속년수가 2년이 약간 넘는다는 기사였다.
주는 건 똑같고 시키는 건 많고. 사장마인드로 일하라는데 요새 애들한테 그런게 통하나 전 회사에 신입애도 첫 회사가 대기업이었는데 1년도 안..........
회사일은 적당히 하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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