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은 아이의 1학년 입학을 앞두고 함께 계획을 세우며 시작된다. 방학계획표를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붙이고, 해야 할 일을 종이에 적어두는 방식으로 하루하루 달력에 표시해 가며 성취감을 얻는 모습을 강조한다. 말로만 반복하기보다 시각적으로 확인하는 학습 방식이 체계적으로 습관을 잡아주는 효과를 낳았고, 학교생활에서 부족했던 다양한 체험과 가족 여행은 물론 보충 학습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새로운 학습 내용에 앞서 겨울방학 시작과 동시에 수학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 초등 연산 문제집 한 권을 주문했고, 연관성이 높은 수학의 기본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초등 연산 문제집으로 달곰한 계산력을 선택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먼저 44일 완성 연산지도법 가이드가 수록되어 있어 공부 내용과 지도 방법, 하루 학습 분량까지 명확히 제시된다. 가로로 긴 판형은 아이의 관심을 끌기에 좋고, 문제 수가 많아도 한 눈에 보이는 구성으로 만족도가 높다. 중간중간 연산 놀이와 신나는 퀴즈가 포함되어 있어 수학이 재미없고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는 인식을 형성한다. 학습 동기와 성취감을 키워주며, 하루에 2쪽씩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이 아이의 성장을 이끈다. 학원 대신 가정에서 부모와 함께 공부하는 환경은 불안감을 줄이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이 가능한 강점으로 작용한다. 처음에는 홈스쿨 엄마표 수학이 쉽지 않다고 느낄 수 있지만, 교재의 칠판 설명 방식이 아이의 이해를 돕는 큰 장점으로 다가온다. 초등 연산 실력 고민이 있다면 달곰한 계산력으로 시작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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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달곰한 계산력 추천 1학년 초등 연산 문제집으로 공부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