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600만 관객이 선택한 화려한 라이브 드로잉 쇼로 주목받아 온 페인터즈는 화려한 라이브 드로잉과 첨단 미디어 아트가 결합된 새로운 개념의 아트 퍼포먼스다. 일본·싱가포르·중국 등 세계 19개국 133개 도시를 투어했고, 한국에서는 총 3개의 전용관을 운영해 2008년 이후 누적 관객 수가 600만 명 이상에 이른다.
2022년 업그레이드된 시즌 2는 미디어아트 전시를 연상케 하는 대형 세트 위에 화려한 영상을 투사해 볼거리를 풍성하게 만들고, 6명의 배우들로 구성된 새로운 유닛이 무대 전후를 오가며 다이나믹한 라이브 드로잉과 박진감 넘치는 군무의 조화를 선보인다. 다양한 명화를 모티프로 한 감동까지 더해져 한층 화려해진 쇼로 재구성됐다.
아이들과 함께 가족 단위로 감상하기에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며, 아이들의 미적 감각을 자극하고 교양 지식을 쌓는 데도 유익하다는 평가가 많다. 관객은 공연 속에서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환호와 박수로 소통하는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그럴 만한 명성에 걸맞게 주변 지인들의 찬사가 이어졌고, 주말에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하기로 예약하는 분위기가 형성된다. 신개념 아트 퍼포먼스 페인터즈는 어른과 아이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페인터즈의 매력은 다채로운 시각 예술의 융합과 관객 참여의 새로운 형태를 제시한다.
원문 링크 :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라이브 드로잉 쇼 함께 보러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