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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오 버퍼드 속편한 비타민C 먹어본 후기

 팔레오 버퍼드 속편한 비타민C 먹어본 후기

아침에 일어나면 커피보다 물 한 컵을 먼저 마셔요. 잠깐 정신을 깨우고 하루를 시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비타민C도 함께 챙기게 됐어요.

예전에는 속이 불편해서 한동안 비타민C를 멀리했는데요. 지금은 팔레오 버퍼드 속편한 비타민C를 챙기고 있어요.

산성 부담을 줄인 버퍼드 타입의 중성화 비타민C라 아침 공복에도 속이 편했어요. 공복에 먹는 날이 많아 차이점이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왔고 아무것도 안 먹고 바로 나가는 날이 많아 공복섭취 가능 여부도 확인하게 됐어요.

패키지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단정한 편이에요. 과하게 튀는 디자인이 없어 집에 두고 먹기에도 부담이 없더라고요.

한 박스에는 30정이 들어 있어 하루 한 알 기준으로 딱 한 달 분량이에요. 며칠 먹었는지 세기도 쉽고 빼먹은 날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편하게 관리할 수 있었어요.

알약 크기는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일반적으로 비타민C 1000mg 제품들은 알약이 커서 삼키기 힘든 경우가 많은데 이건 물과 함께 삼켜도 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