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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석 명인조청 콩깨견과바 추천 두레촌 고소한 일상 간식 후기

 강봉석 명인조청 콩깨견과바 추천 두레촌 고소한 일상 간식 후기

본 제품은 농업과 기업간 상생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충북지역 농산물을 사용하고 있으며 본 리뷰는 농업과 기업간 상생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지원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늘면서 하루 중 간식을 집어 드는 횟수도 자연스럽게 늘었어요.

과자나 빵은 처음엔 괜찮지만 자주 먹다 보면 금방 질리고 부담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달지 않으면서도 출출함을 채워줄 간식을 찾다가 강봉석 명인조청 콩깨견과바를 알게 됐어요.

평소에 견과류나 깨가 들어간 간식을 좋아해서 은근히 기대가 됐어요. 박스를 열자마자 인위적인 단 냄새가 아니라 깨랑 곡물 특유의 고소한 향이 먼저 느껴졌어요.

달콤함보다 담백함이 앞서는 향이라 첫인상부터 괜찮더라고요. 25g씩 개별 포장이라 하나씩 꺼내 먹기 편했고 총 32개 구성이라 집에 두고 먹기에도 넉넉했어요. 냉장고 한 칸이나 서랍에 넣어두고 생각날 때마다 꺼내 먹기 좋은 구성이라 실용적으로 느껴졌어요.

포장을 뜯어보면 콩이랑 깨, 견과가 조청으로 단단하게 뭉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