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아침마다 선크림을 바르는 게 자연스러운 습관이 되었어요. 저는 민감한 피부라 예전에는 선크림을 바르면 얼굴이 따갑거나 트러블이 생기기 일쑤였는데 에스트라 더마UV365 선크림 3종을 사용하면서 그런 걱정이 많이 줄었어요.
아침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손등에 적당량 덜어 얼굴 전체에 부드럽게 펴바르는데 로션처럼 매끄럽게 발리면서 흡수도 빠르고 바른 직후에도 백탁이 전혀 없어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느낌이 정말 좋더라고요. 특히 장벽수분 무기자차 선크림을 아침마다 가장 먼저 바르는데요.
민감한 피부라 자극이 있는지 항상 신경 쓰는데 바르는 동안 따갑거나 붉어지는 느낌이 전혀 없고 눈시림도 거의 없어서 안심이 돼요. 피부 장벽을 보호해주는 부드러운 텍스처 덕분에 아침마다 부담 없이 바를 수 있어요. 1회 사용만으로 피부 장벽이 개선되고 수분량도 증가한 임상 결과가 있어서 민감피부에도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바르기 전에는 피부가 조금 울퉁불퉁하고 칙칙해 보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