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틴틴스버거에서 치즈버거를 시켜 먹었습니다. 틴틴스버거에서 마일리버거로 바뀐 줄 알았는데 마일리버거에서 틴틴스버거로 바뀐 모양이네요?
고양이 마스코트가 아주 힙하고 귀여운 곳입니다. 봉투 디자인이 바뀌었어요.
전에도 심플하니 예뻤는데 바뀐 것도 예쁘네요. 고양이 마스코트 때문에 시킬 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귀여우니까. 더블치즈버거예요.
치즈버거 스티커도 바뀌었네요. 리본 달린 고양이로.
더블치즈버거는 역시 맛있습니다. 사이드 메뉴가 좀 더 괜찮은 게 있으면 좋겠어요.
그럼 햄버거 시킬 때 더 뭔가 시킬 텐데...!...
운정 수제버거 배달 틴틴스버거(마일리버거)에서 또 치즈버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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