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와 생각해보니 지난 주말이 7월의 마지막 주말이었다. 역대급 바쁘게 지낸 주말이었다.
일단 금요일 저녁부터 시작-긴긴 장마로 산책을 못해 스트레스에 지쳐가던 우리 집 강아지 지철이 실컷 놀라고 유치원에 보내주고 가족끼리 저녁 외식으로 소고기를 먹으러 갔다. 고기소비를 최소화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정말 쉽지 않다.
우선은 줄이려고 보니까 그제서야 내가 이렇게 고기를 많이 먹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충격...
여하튼 그런 의미에서 고기 사진은 패스하겠다.저녁 식사를 마치고 동물 병원에 가서 지철이의 유산균과 양치껌을 구매하고(언제 어디서나 지철이 생각️) 나왔는데 맑게 갠 하늘이 시원하니 너무 예..........
7월의 마지막 주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