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 14일 비가 주륵주륵 일 마치고 집가는 길에 또 못참고,, 새벽집 김치삼겹이 먹고싶었지만 문 닫아서 급하게 미미루 갔당 갔을 때 손님이 없었던 건 아닌데 좀 일찍 문 닫는 편이라 손님이 금새 빠진 것 같다 매주 일요일은 휴무 라스트오더는 밤 9시 문은 10시에 닫음 우리는 밥만 먹는 법이 없기에 일찍 문 닫는거 아쉬웠다 금요일이었는데ㅠ.ㅠ 탕수육 먹고싶었는데 유린기가 맛있다길래 짬뽕이랑 유린기 주문:) 소주 1병, 생맥 한잔도 함께 주문! 유린기 25,000 짬뽕 8,500 짜차이랑 마늘소스랑 단무지 마늘소스는 고추기름에 생마늘 넣은 것 유린이랑 같이 먹으면 된다 물은 자스민차?
같은건가 향이 굉장히 죠음 고춧가루랑 간장, 옆에는 향신료 같았음 향을 맡아봤으나 모르겠더라 짬뽕이 먼저 나왔고용 찌니는 원래 매운걸 잘먹고 좋아하고 맵찔이였던 나도 맵진 않길래 매운고춧가루 달랬음 나 요새 맵찔이 탈출 중 테이블 위 고춧가루는 소스 제조용으로 매운 맛이 필요하면 고춧가루 달라...
원문 링크 : 서면 롯백 근처 중식당 미미루 유린기 맛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