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무실로 출근 하려고 나왔는데 문득 제가 타고 댕기는 붕붕이를 보고 원래 회색이 었나? 싶을정도로 더러운거 있죠 저는 사실 나름 세차에 진심인 사람이라 세차 동호회도 활동했었어요 그 이름도 유명한 퍼펙트샤인 이라는 곳인데 셀프 세차 하시는분이라면 한번쯤은 들어 보셨을겁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아서 언제가 부터 활동은 안하고 유령처럼 혼자 다녔지만 그래도 작년까지만 해도 내 차는 반짝거렸어요 하지만 겨울을 보내면서 이것저것 준비해야 할 일이 늘어나고 차에 신경을 못썻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출근길에 근처 주유소에 들러 가솔린 50리터를 주유했습니다 왜냐하면 셀프세차를 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기름값이 리..........
4천원 자동세차 겨울동안 묵힌 붕붕이 목욕시키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