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탁 제 2편 # 8월 - 막내이모네+울집 남동 군대 간다고 막내이모네가 점심 쏜다해서 뷔페감 덕분에 뷔페 개이득? 존맛탱구리~~ 바르미스시 앤 그릴뷔페 두산점 대구광역시 수성구 무학로 7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Previous image Next image 간만에 멀쩡하게 입어서 사진 쫌 찍을려했는데 방해꾼들이 너무 많네?
그나마 건짐(?) - 잔디밭 잔디밭이 걸어다니네요?
축구해도 되겠네 이좌식 이거 대구->강원도 가는동안 잠만 잠ㅡㅡ 나는 5시간 열심히 참새마냥 떠들고 앉아있었는데 얘땜에 내 엉덩이 납작복숭아 됨 PX 털어야지 룰루~~ - 말복 말복에 닭이 아니라 소를 먹는 사람이 있다? 저요c 아주 환영입니다 - 푸들 파마 파마를 했는데요 푸들이 되었어요 - MY HBD 서프라이즈 준비 하던 아이들 내가 눈치 챘지만 고맙다링?
엄마 기다리면서 슬쩍 찍음 엄마+막냉이들이랑 저녁약속 때 케잌 재탕하기 그 3째야 다음엔 카메라를 쫌 올려서 찍어주길 바랄게 아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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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우당탕탕 뒤죽박죽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