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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퇼

깍ㅆ ㅣ️ 그래 너 그만 봐 잊을만 하면 전 세입자 우편물이 온다. 이번에는 과태료 우편물인 거 같던데요 ㅜ.^ 올 때마다 반송함에 넣기는 하는데 그만 오면 좋겠다..

달팽이 밟힐까봐 조마조마함.. 세상 열심히 기어다니는 거 보면 내가 게을러진 기분을 느낄 수 있음 ㅋㅋㅋㅋㅋㅋ 나 오늘은 츄르 들고 왔는데 안 보여서 속상하던 찰나에 까망이 나옴 c️ 보이시나요 작고 까만 덩어리가 ㅋㅋㅋㅋㅋ 호다닥 달려갔는데 안 보여서 두리번 거리니까 풀숲에서 야,,옹,,~~ 하고 울었음 ㅜㅜ 졸귀..

유혹의 츄르. 조깅하는 사람들이나 자전거 타고 지나가는 사람들 오면 도망가기 바쁘다.

먹고는 싶은데 무섭긴 하고 그래도 까망인 곧 잘 받아 먹음 ㅋㅋㅋㅋㅋ 얘 진짜 이렇게 생김 ㅜㅜㅋㅋㅋㅋㅋㅋ 귀여움 치즈는 경계심이 심해서 츄르 짜 놓고 멀리서 바라봄 c 다시 가서 확인하니까 다 핥아 먹고 없었음 아 나도 배고프니까 밥 먹어야지.. 미역국 라면 먹으면서 꼬꼬무 봄 갑자기 어두워지는 느낌이라 창밖을 ...

# 고양이 # 주말 # 일요일 # 일상 # 일기 # 이웃 # 오뚜기 # 소통 # 미역국라면 # 마라탕 # 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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