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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옙

오늘의 시작은 귀여운 박대파. 분홍코 어쩔건데ㅜ 너무 귀엽다.

후,,, 아이돌 샌드위치 사먹음. 새로운 맛 나왔던데 키위 잼이라서 포기했다.

딸기잼이 최고 아닙니까 ️ 라고 생각하지만 조만간 호기심에 의해 키위 맛 먹어볼 것 같음ㅋㅋ 그리고 또 후회를 하겠지. 아마도 c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영화 먼저 볼까 하다가 책 먼저 읽기로 했다. 다 읽으려고 했는데 정말 그럴려고 했는데 왜 이렇게 지루하고 재미없는지 ㅋㅋㅋ 결국 100페이지를 넘기지 못하고 다른 책으로 갈아탔다.

돌이킬 수 있을 때 포기하기,, c 누구보다 포기가 빠른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나예요.

독영수 무사히 도착하기를 진짜 개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느그가 눈독 들이길래 이새뭐새 눈빛 보내고 내 갈길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속으로 끔찍하다고 생각했다고,, c 오랜만에 길냥이 만났다. 등에 상처가 있던데 피부병인지 뭔지 모르겠다.

냅다 배 보여주길래 망설이지 않고 만졌음 ㅜㅜ 귀여워 진짜. 아프지마라 진짜ㅜㅜ 저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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