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려고 했지만 눈 앞에 펼쳐진 광경. 일어나고싶지만 못 일어나요.
쟈근행-복 얼마전부터 소나기가 엄청 내린다. 이 날 우산이 없었는데, 딱 나 내리기 1분전까지 왔다고 했다.
근데 집에오니까 또 오네. 보정하면 뭔가 만화?
같을 거 같아서 했는데 화질만 흐려진 기분이 드는 건 기분탓이겠지. 올리기 전에 다시 듣는데, 듣기 좋은 빗소리가 아니라 그냥..
약간 공장단지(?) 소음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올려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게 들었을 땐 좋았던 거 같은데(머쓱) 얼마전에 짜장면집에 가서 쟁반짜장을 시켰는데, 맛도 있고 양이 엄~~~청 많았..........
흠 제목을 못 짓겠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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