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뷰티샵을 오픈해서 마루ㅌ.. 아 아니 연습 겸 속눈썹 펌을 하러 미사로 출동함.
속눈썹 진짜 짧고, 숱도 없는 편이라 나 성공하면 너는 이제 돈 쓸어담는 일만 남았다고 떵떵거리고 갔음ㅋㅋㅋㅋㅋㅋ 그른데, 나 요새 미사 자주 오네. 크로플 그 친구 아님.
어?,, 나 미사에 친구 많네...................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후 1시에 만난거라 밥을 먹고 하기로해서, 미사역 10번 출구앞에 있는 백종원 아저씨 사진 발견.
롤링파스타 가서 두명이서 세 개 시켜서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개는 아쉬우니깐...............
저 드디어 뇨끼 먹어봄요 헤헿 지금 이 글에 있는 거 싹 다 다시..........
부랴부랴 올리는 일상 (feat.1일1포스팅 압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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