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포천 허브 아일랜드 안에 있는 산타마을 두번째 포스팅입니다.
산타 마을 입구로 들어가면 길 오른편으로 넓게 허브들이 심어져 있고, 허브들 외쪽 위로 조그만 집에 산타 관련 내용들이 전시가 되어 있었습니다. 길 왼편으로 좀 내려가면 말을 탈 수 있는 승마장이 있으며, 비용을 내고 직접 체험을 해 볼 수도 있었습니다.
아쉽지만 저희는 말을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승마는 패스~ 승마장 내려가는 언덕에 있는 눈 사람들~~ 승마장에서 올라오는 길 오른편에 있는 산타 악단(?) ㅎㅎ 산타 악단은 제가 임의로 붙인 이름입니다 ~ 산타마을이라고 하는 내용자체가 아이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 내용이라,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 보면 좋을 듯 하구요..
야간에는 조명을 켜서 더 예쁜 모습을 볼 수 잇다고 하니.. 연인들끼리도 한번 가 봐도 좋을거 같습니다.
단, 야간 조명 행사는 기간이 정해져 있는거 같으니.. 사전에 한번 확인해 보고 가심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