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린이 복실이는 스티커도 살 수 있다는 거 좀 전에 알았음!! 대박 싸이월드 세대인 복실이는 예전에 일기 쓰면 주는 포도알 모아서 다이어리 꾸미는 게 큰 재미였는데 아는 분들 있으려나...?
ㅋㅋ 이거 이거! 어렸을 때 스티커 많이 붙이고 싶어서 말도 안 되는 일기 많이 쓰고, 공유 다이어리도 엄청 많았었다ㅋㅋ 그러다 현질의 맛을 알게 된 사회인은 카톡 이모티콘을 왕창 사게 되었음ㅎ 하지만 평소에 나는 연락을 잘 안 한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하기에 필요한 얘기만 통화로 전달하고 남친이랑은 일적인 것만 주고받음.. 저 이모티콘들을 쓸 일이 없어서 매우 속상 그런데 웬걸?
맛집 검색하다가 신기한 폰트를 봐서 이미지인가 클릭했더니 스티커 구매 홈페이지로 연결되었다! 생초보 블린이가 봤을 때는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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