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여행 첫째 날은 점심 먹고 숙소에서 좀 쉬었다가 저녁 먹고 숙소에서 술 마시고 먹다가 끝났고, 둘째 날 일정 시작. 배 타고 외도로 가기 전에 들렀던 외도널서리 카페입니다.
멋진 입구. 저 나무?
식물?ㅋ 넘 예뻐요.
아이 사진만 좀 찍어줬구요. 내부 인테리어 넘 예뻐요.
식물과 벽돌 인테리어가 잘 어울렸어요. 유명한 핫플이라 사람들 북적댈 줄 알았는데 저희가 갔을 땐 꽤 한적했어요.
판매하는 캔들이랑 디저트 류. 구조라에이드와 바닐라라떼 시그니처 메뉴인 것 같아 구조라에이드 시켜 봄.
어떤 음료였는지 나중에 기억이 안 날 것 같아 찍어뒀는데 잘한 짓. 기억이 전혀 안 났음ㅋㅋ 쉐킷 쉐킷~ 색깔이 오묘하고 재밌긴 한데 맛은 막 엄청나진 않고 좀 달달한 너낌?
상큼 새콤한 거 좋아하는 우리는 막 와닿진 않았음. 실내에 자리 잡고 앉아서 음료 홀짝거리며 바로 앞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 감상.
그러다 저기 보이는 저 문으로 나가면 이런 풍경이 기다립니다. 대박 왜 안에 앉아있었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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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널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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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뷰가 다했다! 물멍하기 좋은 거제 외도널서리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