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해봄 입니다. 돌아기가 되면서 만세는 본격 자기주도 이유식 중이에요.
선배맘들이 자기주도이유식할 때에는 화내지 않겠다는 다짐이나 치우면 된다는 마음이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횟집 식탁 까는 비닐이나 입는 턱받이를 준비하라고 했을 때 뭘 그렇게까지...?라고 생각했던 달해봄입니다.
그런데... 선조들, 선배들 말은 그냥 듣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처음엔 턱받이도 해줬으나.. 턱받이 한 이외의 곳으로 묻히고 흘리는 건 자기주도 이유식 하는 아기들의 국룰인거죠?
저는 화 안낼 자신도, 청소나 빨래할 마음도 미처 준비하지 못했기에 오늘도 육아템에 기대봅니다. 만세의 첫 자기주도 이유식 턱받이는 클로즈 입는 긴팔 방수 턱받이에요.
선물받는 것 같은 느낌의 패키지가 예쁘네요. 동그란 원 안에 나무늘보는 이 패키지의 킬포이자 자기주도 이유식 방수 턱받이의 패턴 무늬이기도 했어요. 6-18개월 아기들이 입는 사이즈인데 즤 딸 벌써 13개월..
미리 좀 사줄 걸 그랬나 싶네요. 아이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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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팔턱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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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턱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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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앞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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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앞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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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는턱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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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이유식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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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동유식턱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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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턱받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