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드로우가 안되면 공항에서 교통카드 바로 구매하세요! 대만에 도착 후 수속을 위해 이동하던 중 한국어로 된 인사가 있더라고요.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여행이 너무 즐겁고 설레었어요. 공항 내에도 이동하면서 볼거리들이 많았고, 휴대폰 충전을 할 수 있는 곳도 있었어요!
수속 밟으면 봤던 타이완을 나타내는 글자를 보면서 너무 예쁜 곳이라 생각하면서 빠르게 수속 밟고 나가기만을 바랐어요. ヾ(*ゝω・*)ノ 여행을 위해 새로 샀던 스케쳐스 운동화!
이후에는 스케쳐스 운동화만 신게 될 만큼 엄청 편했어요. 원래 평발인데 발 피로도가 훨-씬 적어서 아주 좋았뜸!
출입국 카드를 작성해야 하는데 공항 와이파이로 연결해서 인터넷으로 작성하거나 종이에 직접 써서 낼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었답니다. 수속 마치고 나가기 전 환전을 했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원래 나가서 럭키드로우 하고 여유 있게 mrt를 타고 타이베이로 가서 바로 지우펀으로 가는 버스를 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