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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류 위험물 뜻 인화성 저장소 관리 취급일지 작성 수량

 제4류 위험물 뜻 인화성 저장소 관리 취급일지 작성 수량

-제4류 위험물 뜻 -제4류 위험물 저장소 관리 -취급일지 및 저장 수량 지난달 문경의 한 육가공 공장 화재로 35살 박수훈 소방사와 27살 김수경 소방교가 순직하셨습니다. 소방청은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나서 소방대원을 현장에 투입하도록 매뉴얼을 짜놨지만,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북소방본부 119상황실이 "위험물 취급 내역 확인되지 않음"이라는 무전과 "공장에 화학물질 취급 내역이 없다"라는 무전을 전달한 건 밤 8시 1분과 5분으로 이미 구조 대원이 건물 안으로 진입한 뒤였습니다. 그러나 공장 안에는 '제4류 위험물'로 분류되는 식용유가 최소 3,200리터 이상 쌓여 있었습니다.

불길 속에서 달아오른 식용유는 폭발하면서 공장 3층 바닥을 무너뜨렸고, 김수경 소방교와 박수훈 소방사는 고립돼 숨졌습니다. 최근 들어 기사와 같은 안전사고들이 연이어 터지고 있는데요.

정말 안타까운 사고입니다. 도대체 '제4류 위험물'이 뭐길래 이렇게 위험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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