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지무침 만드는 법 꼬독 식감 여름 간단 밑반찬 만들기 반갑습니다:) 무탈입니다. 오이지 담그신 분들 많으시죠?
오이지가 제대로 잘 익었을텐데요. 잘 익은 오이지는 수분이 빠져 꼬들거리는 식감이 아주 좋습니다.
오이냉국에 오이대신 오이지를 넣어 오이냉국을 만들거나 가볍게 무치는 것 만으로도 재미난 식감의 오이지 반찬을 즐길 수 있어요. 불 안쓰고 만드는 간단한 여름반찬이라 여름에 자주 먹게 됩니다.
오늘은 꼬독거리는 식감의 오이지무침을 만들어 볼까합니다. 오이지만 있으면 금방이니 함께하시죠.
오이지무침 오이지 3개 파 흰부분 5cm 청홍고추 각 1개 / 양념장 / 고춧가루 1T 파 1T 마늘 1t 참기름 1T 깨소금 1T 단맛 좋아하면.. 설탕 1T/ 매실청 1T/ 물엿 1T를 기호껏 골라 넣어도 좋다. 1.
오이지는 물에 헹궈 5mm 두께로 썰기. 파 흰부분 다지기.
청홍고추 다지기. 2. 오이지는 5분 정도 생수에 담궈 짠기를 뺀다.
(기호껏 생략 or 시간 가감) 3. 건져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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