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플은 깊고 묵직하게 핫 트러플은 매콤 깔끔하게 신상 메뉴 잘 뽑았는데요 맥도날드 신메뉴 크리스마스 트러플 치즈 버거 2종 내돈내산 솔직 리뷰 글/사진 무탈 맥도날드는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신상 메뉴를 출시하는데요 은근 기다리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올해는 트러플을 존재감 있게 넣은 트러플 버거세트 2종!
내돈내산 직접 먹어 본 향, 맛, 구성. 어떤 느낌인지 소개해 볼까 합니다.
맥딜리버리로 주문한 크리스마스 트러플 치즈 버거세트 10,800 크리스마스 핫 트러플 치즈 버거 라지 세트는 12,200 크리스마스 신메뉴 2종 중 한 세트는 후렌치 후라이 대신 코울슬로로 바꾸어 주문했답니다. 크리스마스 트러플 치즈 버거 출처 : 맥도날드 광고만큼은 푸짐하지 않지만 요 근래 먹은 신메뉴보다는 푸짐해 보이고 첫 인상 좋게 시작합니다 트러플 치즈 버거는 진득한 향과 묵직한 치즈감이 느껴지는데요.
반갈샷 할 때 트러플 향이 훅 하고 들어오는 것이 생각보다 진해요. 첫 입부터 풍미가 강하다고 할까...